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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리치보이가 주목한 오늘의 책 - 더 레이븐, 에드가 앨런 포의 그림자
Richboy's Lab ver 2.0|2012-07-06 09:42 pm
에드거 앨런 포의 그림자『더 레이븐』. 공포·추리 문학의 효시인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작 16편과 현존 최고 추리 작가들의 에세이 20편이 담긴 책이다. 《검은 고양이》, 《어셔 가의 몰락》, 《까마귀》, 《붉은 죽음의 가면》 등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작 전문 하나하나에 제프리 디버, 마이클 코넬리, 스티븐 킹, 테스 게리첸, 수 그래프턴, 로라 리프먼 등의 헌정 에세이를 덧붙였다. 17세기 밀턴의 영어를 읽는 듯한 난해한 에드거 앨런 포의 문체를 최대한 가독성을 높이는 번역으로 선보였으며, 어둡고 암울한 포의 상상력을 정교하고 고급스럽게 되살린 해리 클라크의 일러스트레이션 13컷도 함께 수록하였다.
에드거 앨런 포 탄생 200주년(2009년)을 기념하여 이 시대 최고 추리 작가들이 모였다!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 작품집이자 현존하는 영미권 최고 추리 작가들의 현주소, 20세기 초 해리 클라크의 명품 삽화까지 볼 수 있는 전 세계 유일무이의 컬렉션! 2009년 에드거 앨런 포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미국 미스터리 작가 협회장 출신이자 명실 공한 영미권 크라임 픽션의 마스터로 명성이 높은 마이클 코넬리의 편집 하에 만들어진 이 선집은 전 세계 추리 소설계를 평정하고 있는 최고의 작가들과 에드거 앨런 포의 조우로 큰 주목을 받았다. 〈검은 고양이〉, 〈어셔 가의 몰락〉, 〈까마귀〉, 〈붉은 죽음의 가면〉 등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작 전문 하나하나마다 유명 작가들의 헌정 에세이가 붙은 이 선집은 포의 작품 자체에 대한 단순한 감상뿐 아니라 현대 작가들의 통찰력 있는 애정이 듬뿍 담긴 전 세계 유일무이의 모음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20세기 초 출간된 에드거 앨런 포의 선집 《미스터리와 상상의 이야기 Tales of Mystery and Imagination》에 실렸던 해리 클라크의 명품 삽화도 함께 수록되어 일찍이 번역된 여타 작품집과는 다른 고품격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16편에 달하는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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